나무처럼 탄소를 먹는 시설물이 있다면, 믿으시겠어요? 경기브리텍이 개발한 도심형 탄소저감 시설물 「카본트리(Carbon Tree)」입니다.
▶ 유튜브 영상: 공기 중 탄소를 빨아들이는 나무, 카본트리 (쇼츠) — 10/23 12시 공개

공장 굴뚝처럼 한곳에서 나오는 탄소가 아니라, 우리가 숨 쉬는 대기 중의 이산화탄소를 직접 붙잡는 기술입니다.
특수 건식 흡수제가 대기 중 이산화탄소를 흡착하는 방식입니다. 그래서 공원, 주거시설, 상업시설 등 도시 곳곳에 설치할 수 있습니다.
회사는 카본트리 1기가 한 달에 약 2kg의 이산화탄소를 포집할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. 실제 양은 설치 환경과 운전 조건에 따라 달라집니다.

도시의 탄소 배출 저감과 공기질 개선입니다. 도시 곳곳에 서는 작은 탄소 저감 장치, 경기브리텍이 만들어 가겠습니다.

※ 카본트리 포집량(1기당 월 약 2kg)은 회사 추정치이며, 설치 환경과 운전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.
※ 글 속 일부 이미지는 이해를 돕기 위한 그림입니다.
일간스포츠 2026.8.12 「경기브리텍, 탄소포집·태양광 결합한 차세대 방음터널 개발」
https://isplus.com/article/view/isp20260812004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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