방음터널은 소리를 막는 구조물입니다. 그런데 그 넓은 지붕과 벽, 소리만 막기엔 아깝지 않을까요? 경기브리텍의 탄소포집형 방음터널을 소개합니다.
▶ 유튜브 영상: 소리 막고, 탄소 잡고, 전기까지 만드는 방음터널 — 10/22 12시 공개

① 교통 소음 차단
② 공기 정화
③ 이산화탄소 포집
④ 태양광 발전
도로를 감싸는 방음터널은 차 소리를 가두는 구조물입니다. 여기에 공기를 정화하고 이산화탄소를 붙잡는 기능을 더해, 소리를 막는 자리에서 공기까지 다루겠다는 생각입니다.

방음터널 위쪽의 넓은 면에 태양광 모듈을 올려 전력을 만들 수 있습니다. 도로 위 빈 공간이 발전 공간이 되는 셈입니다.
길게 덮인 구조물일수록 화재가 걱정입니다. 그래서 불에 잘 견디는 내화성 소재를 적용해 안전성을 높였습니다.

이런 기술로 경기브리텍은 「2026 혁신한국인 & POWER KOREA 대상」 혁신기업 부문을 수상했습니다.

※ 글 속 일부 이미지는 이해를 돕기 위한 그림입니다.
일간스포츠 2026.8.12 「경기브리텍, 탄소포집·태양광 결합한 차세대 방음터널 개발」
https://isplus.com/article/view/isp20260812004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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